사람이신 그리스도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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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도 바울은 “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”라고 하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강조했습니다.
또한 “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”라고 권면했습니다. 이는 오늘날 다양한 환경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이 그 속에서 절제와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.
마지막으로 그는 “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”라고 하면서 이제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말했습니다.
교회의 일원 된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가르침을 따라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가지고 마지막 때까지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.
부족한 것이 있으면 예수께서 채우실 것이니 맡겨진 사명을 따라 끝까지 달려가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며 책임입니다.
<사람이신 그리스도 1>
'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' 중에서